문체위, 엔씨사옥·글로벌게임허브센터 현장시찰
문체위, 엔씨사옥·글로벌게임허브센터 현장시찰
  • 신진섭 기자
  • 승인 2019.10.08 18: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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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8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 소속 위원들이 국정감사 게임업계 현장시찰을 위해 경기도 성남시 판교신도시를 방문했다. 판교는 국내 주요게임‧IT 회사들이 몰려 있는 지역이다.

이날 오후 문체위 위원들은 엔씨소프트(이하 엔씨) 사옥에 들려 게입업계 현안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이 업계 현안에 대해 개괄적으로 소개했고 이후 엔씨의 R&D, 인력, 조직문화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김택진 엔씨 대표, 정진수 엔씨 부사장, 안용균 엔씨 커뮤니케이션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주 52시간제를 게임업계에 탄력적으로 적용해줄 것으로 위원들에게 요청했다.

이어 문체위 위원들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 방문해 글로벌게임허브·센터의 시설현황 보고를 받은 후, VR 테스트베드와 모바일 테스트베드에서 게임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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