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글로벌 텔레콤 어워드'에서 3관왕 달성
SK텔레콤, '글로벌 텔레콤 어워드'에서 3관왕 달성
  • 이진휘 기자
  • 승인 2019.11.08 1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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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글로벌 텔레콤 어워드(Global Telecom Awards)'에서 ▲5G 상용화 ▲최고 통신사 ▲업무 및 운용 지원 전환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에 참석한 SK텔레콤 매니저(왼쪽)가 수상하고 있는 모습.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은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글로벌 텔레콤 어워드(Global Telecom Awards)'에서 ▲5G 상용화 ▲최고 통신사 ▲업무 및 운용 지원 전환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에 참석한 SK텔레콤 매니저(왼쪽)가 수상하고 있는 모습. 사진=SK텔레콤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SK텔레콤은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글로벌 텔레콤 어워드(Global Telecom Awards)'에서 ▲5G 상용화 ▲최고 통신사 ▲업무 및 운용 지원 전환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ICT 연구기관 ‘인포마’가 주관하는 글로벌 텔레콤 어워드는 통신 서비스와 인프라, 보안, AI 등 21개 부문에서 한해 동안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통신사업자 및 개발사를 선정하는 행사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주최측은 SK텔레콤의 5G 적용 사례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5G AI 머신비전 ▲5G 골프 생중계 ▲AI 영상 보안 ▲5G 기반 C-ITS 등 5G와 첨단 ICT기술을 접목한 솔루션들이 해당한다.

5G 기술 고도화 부문에선 지난 9월 성공한 ‘5G SA’ 데이터 통신과 지난 8월 세계 최초 28GHz 대역을 활용한 5G 레이싱 생중계 기술이 인정받았다.

또 SK텔레콤은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하는 점도 긍정적 요소로 작용했다. SK텔레콤은 현재 ▲도이치텔레콤 ▲싱클레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통신사, 방송사, 소프트웨어 업체 등과 협력하고 있다.

박진효 SK텔레콤 ICT기술센터장은 5G 상용화 원년인 올해 다수의 글로벌 어워드에서 5G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며 “5G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5G, 6G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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