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하트하트재단, '조보아'와 함께 다문화 아동 지원
딜라이브-하트하트재단, '조보아'와 함께 다문화 아동 지원
  • 이진휘 기자
  • 승인 2019.12.05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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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씨가 구로구 지구촌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딜라이브
배우 조보아씨가 구로구 지구촌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딜라이브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과 NGO단체 ‘하트하트재단’이 다문화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새학기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개인·기업 정기후원을 통해 소외아동들에게 2020년 새학기 교복과 책가방을 지원할 계획이다. 후원신청은 내년 2월말까지 받는다.

양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4일 구로구 지구촌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정 아동과 청소년 30여명에게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딜라이브 모델이자 하트-하트재단 홍보대사 배우 조보아씨가 방문해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딜라이브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해 무료 콘텐츠 8200여편이 탑재된 OTT박스 ‘딜라이브플러스 UHD’를 선물했다.

딜라이브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숫자가 20만 명을 훌쩍 넘어선 현실에서 경제적 빈곤과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의 소외아동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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