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점프AR', 크리스마스 맞이 산타 동물 변신
SK텔레콤 '점프AR', 크리스마스 맞이 산타 동물 변신
  • 이진휘 기자
  • 승인 2019.12.11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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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홍보 모델이 잠실 5GX 부스트파크인 롯데월드타워 앞 아레나 광장에 설치된 이글루에서 크리스마스 ‘점프AR 동물원’ 서비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 홍보 모델이 잠실 5GX 부스트파크인 롯데월드타워 앞 아레나 광장에 설치된 이글루에서 크리스마스 ‘점프AR 동물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사진=SK텔레콤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SK텔레콤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점프AR 동물원’을 새 단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폰에서 점프AR 앱을 실행후 AR동물원을 선택하면 ▲아메리칸 쇼트헤어 ▲레서판다 ▲웰시코기 ▲알파카 ▲비룡 ▲판다 등 6종의 미니 동물들이 산타, 눈사람, 트리 등 크리스마스 복장을 입고 등장한다.

산타옷을 입은 고양이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동작을 취한다. 요정 복장을 한 레서판다는 트리를 꾸미고 루돌프 분장의 알파카는 캐롤을 부르며 춤을 춘다.

SK텔레콤은 ‘점프AR’ 앱에서 AR 카드를 만들어 SNS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도 새롭게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들은 오는 16일부터 AR 동물과 찍은 사진에 카드 액자와 배경을 꾸며 ‘나만의 동영상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 수 있다. 11가지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이 제공되며 눈이 내리거나 반딧불, 별빛이 반짝이는 배경 효과도 입힐 수 있다.

전국 주요 ‘5GX 부스트파크’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크리스마스 테마 AR동물원 서비스를 이용하고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남, 잠실, 부산 남포동, 부산 서면, 대구 동성로 등 전국 10개 부스트파크에서 ‘AR 동물원’ 인증샷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에게 에코백, 무릎 담요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전진수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이 직접 AR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점프AR 기능을 발전시키고 있다”며 “지속적인 AR 콘텐츠 개발과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특별한 소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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