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웨이브', '넷플릭스' 제치고 사용자 순위 1위
토종 '웨이브', '넷플릭스' 제치고 사용자 순위 1위
  • 이진휘 기자
  • 승인 2020.01.09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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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지난해 12월 넷플릭스 역전
네이버TV 크게 하락, 1위→3위
지난해 12월 기준 OTT 월간순사용자수(MAU)는 ▲1위 웨이브(290만4636명) ▲2위 넷플릭스(285만5953명) ▲3위 네이버TV(225만8221명) ▲4위 U+모바일tv(216만1114명) ▲5위 시즌(구 올레tv, 168만402명)로 나타났다. 그래표=아이지에이웍스
지난해 12월 기준 OTT 월간순사용자수(MAU)는 ▲1위 웨이브(290만4636명) ▲2위 넷플릭스(285만5953명) ▲3위 네이버TV(225만8221명) ▲4위 U+모바일tv(216만1114명) ▲5위 시즌(구 올레tv, 168만402명)로 나타났다. 그래표=아이지에이웍스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국내 ‘웨이브’가 해외 OTT 강자 ‘넷플릭스’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9일 모바일 빅데이터 전문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웨이브가 월간순사용자(MAU) 순위에서 넷플릭스를 역전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OTT 월간순사용자수(MAU)는 ▲1위 웨이브(290만4636명) ▲2위 넷플릭스(285만5953명) ▲3위 네이버TV(225만8221명) ▲4위 U+모바일tv(216만1114명) ▲5위 시즌(구 올레tv, 168만402명)로 나타났다.

웨이브 전신 앱인 ‘옥수수’는 지난해 1월 5위였으나 웨이브로 출시된 후 같은해 12월 1위에 올라섰다. 반면 같은 기간 1위를 달리던 ’네이버TV’는 크게 하락해 3위로 밀려났다.

웨이브는 지난해 9월 SK텔레콤의 옥수수와 지상파3사의 푹이 통합한 OTT 플랫폼 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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