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푸드 앨리' 오픈… 이색 맛집으로 2030 잡는다
현대百, '푸드 앨리' 오픈… 이색 맛집으로 2030 잡는다
  • 박현욱 기자
  • 승인 2020.01.22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대백화점 신촌점 '푸드앨리'에 입점한 모던차이니즈 음식점 '포담'.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현대백화점 신촌점 '푸드앨리'에 입점한 모던차이니즈 음식점 '포담'. 사진=현대백화점 제공

톱데일리 박현욱 기자 = 현대백화점은 신촌점 유플렉스 11층 식당가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재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이번에 오픈하는 식당가 콘셉트는 ‘푸드 앨리(Food Ally)’로 세계 각 국의 음식을 한데 모은 것이 특징이다. 규모는 770㎡(233평)이다. 

푸드 앨리에서 선보이는 식당은 딤섬 전문 모던차이니즈 음식점 ‘포담(PODAM)’, ‘반쎄오’가 시그니쳐 메뉴인 베트남 음식점 ‘랑만’, 하바나 말레콘비치를 콘셉트로 한 쿠바식 양식당 ‘쥬벤쿠바’, 하와이안 보울 푸드 ‘포케’ 전문점 ‘보울룸’ 등이다.

홍대 라이브 카페 ‘언플러그드’와 수제 버거 전문점 ‘이태원 더버거 익스프레스’도 문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오픈 기념으로 오는 23일까지 ‘푸드 앨리’를 방문하는 신촌점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회원에게 ‘핫바’ 등 먹거리를 무료로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20~30대 젊은 고객은 음식의 맛뿐 아니라 브랜드가 가진 독창적인 스토리에 매력을 느낀다"며 "세계 각 국의 이색 메뉴를 앞세운 음식점을 중점적으로 유치했다"고 했다.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도 기자코너 운영
억울한 일, 알리고 싶은 일 기사로 표현하세요.
작성하신 기사와 사진(저작권 문제없는 사진)을 top@topdaily.co.kr 로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 기사게재와 동시에 소정의 상품권(최소5만원이상, 내용에 따라 차등지급)을 드립니다.
문의 02-5868-114 시민기자 담당자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