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4’' 매출 톱3 진입…신캐릭터 출시 효과
'V4’' 매출 톱3 진입…신캐릭터 출시 효과
  • 신진섭 기자
  • 승인 2020.02.14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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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넥슨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V4’가 14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분 매출 3위에 올랐다.

넥슨에 따르면 V4는 신규 업데이트 효과로 ‘라이즈 오브 킹덤즈’를 제치고 매출 순위가 한 계단 상승했다.

지난 11일 업데이트를 통해 V4에 신규 클래스(직업) 아처가 새로 등장했다. 아처는 원거리 클래스 중 가장 빠른 속도감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서버 카마오스는 이용자 간 대전(PvP)에 중점을 둔 전투 특화 서버다.

업데이트 첫 날 신규 서버 카마오스에 1만 명이 넘는 대기열이 발생해 당일 오후 3시 긴급 점검을 통해 추가 서버인 라시트를 추가하기도 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 13일 대만법인을 통해 ‘V4’ 티저 영상을 처음 공개한 데 이어 대만, 홍콩, 마카오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V4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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