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야몬즈 "IP 게임 명가로 도약할 것"
다야몬즈 "IP 게임 명가로 도약할 것"
  • 신진섭 기자
  • 승인 2020.02.20 18: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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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37억원 투자금 확보”
울트라맨 IP 게임 글로벌 출시 계획
다야몬즈 CI.
다야몬즈 CI.

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다야몬즈(대표이사 김동균)가 17억원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9년 2월 시리즈A를 통해 확보한 15억원과 더하면 총 37억원의 운영 자금을 확보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다야몬즈는 지난해 2월 100억원 가치의 보통주로 2개 투자사로부터 15억을 투자 받았다. 만 1년 뒤인 2020년 2월에는 자산운용사를 포함한 다수의 투자자들로부터 250억 밸류 전환사채(CB) 방식으로 17억원을 추가로 마련했다.

다야몬즈는 신작 모바일게임 ‘울트라맨:Be Ultra’를 오는 3월 일본을 시작으로 연내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확보한 투자금은 게임 마케팅과 차기 라인업 확보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동균 다야몬즈 대표는 “성공적인 게임 개발과 서비스를 통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 게임 시장에서 다야몬즈가 IP 게임의 명가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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