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Faker)' 이상혁 선수, 코로나19 방지 위해 3000만원 기부 
'페이커(Faker)' 이상혁 선수, 코로나19 방지 위해 3000만원 기부 
  • 신진섭 기자
  • 승인 2020.03.09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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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기부했다.

이상혁 선수 소속팀인 T1에 따르면 이상혁 선수는 지난 5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 (사랑의 열매)에 코로나19 지원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상혁 선수는 “우리 국민들이 코로나19 겪고 있는 상황에서 마음이 많이 아파했다. 현실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어 방법을 찾던 중 사랑의 열매에 지원하게 됐다”며 “서로가 어떤 위치에 있든 다 함께 힘을 모아 이 사태를 이겨냈으면 좋겠고 정말 필요한 지원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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