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터뷰] 배우 김소은, "까칠한 직진남은 별로...그냥 직진남은 좋아"
[톱터뷰] 배우 김소은, "까칠한 직진남은 별로...그냥 직진남은 좋아"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0.03.18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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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에서 소정역을 맡은 배우 김소은은 영화의 상대역처럼 까칠한 남자는 별로라며 솔직한 대답을 했다. 극중 승재(성훈)는 소정(김소은)에게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지만 속으로 따뜻함과 자상함을 보여주는 ‘츤데레’스타일이다.

승재 같은 성격에 대해 김소은은 “직진남은 좋은데 까칠한 직진남은 안 좋을 것 같다. 나만 바라봐 주고 나한테만 집중해주면 좋은데 까칠함은 뺐으면 좋겠다”며 나쁜남자는 취향이 아니라고 말했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김소은은 카페 아르바이트생 소정 역을 맡아 성훈과 특이한 사랑을 이어나간다. 

항상 어쩔 줄 모르는 그녀에게 사랑의 해답을 알려주는 기묘한 책을 만난 후 마법처럼 뒤바뀌기 시작한 청춘남녀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사랑하고 있습니까’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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