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지분 또 매입…3일 간 367억 원
정의선, 현대차 지분 또 매입…3일 간 367억 원
  • 김성화 기자
  • 승인 2020.03.25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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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서울 서초구 현대차 본사에서 열린 2020년도 현대자동차그룹 신년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서울 서초구 현대차 본사에서 열린 2020년도 현대자동차그룹 신년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톱데일리 김성화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코로나19로 가격이 떨어진 현대차 지분을 부지런히 사들이고 있다.

25일 현대자동차 공시에 따르면 정 수석부회장은 이날 28만5517주, 0.11%를 매입해 총 1.99%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정 수석부회장은 앞서 이번 주 월요일과 화요일에도 현대차 지분을 배입했다. 23일에는 13만9000주, 0.02%를 매입했으며 24일에는 6만5464주, 0.02%였다.

각 날짜에 해당하는 종가를 기준으로 정 수석부회장은 3일간 95억 원과 31억 원, 240억 원 등 367억 원의 비용을 사용했다.

네이버금융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 현대차 주가는 지난 10년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최근 3개월을 봐도 지난 2월12일 13만7500원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사진=네이버금융
사진=네이버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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