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유튜브총선ⓛ] 수도권 10대 격전지, 유튜브 성적표는?
[2020 유튜브총선ⓛ] 수도권 10대 격전지, 유튜브 성적표는?
  • 신진섭·이진휘·박현욱 기자
  • 승인 2020.03.26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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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이진휘·박현욱 기자 = 오는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을 결정하는 총선이 열립니다. 이번 선거 유세는 코로나19 여느 때와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면 접촉을 최소화해야 하기에 SNS, 특히 유튜브를 활용한 비대면 유세가 선거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톱데일리는 수도권 내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종로을 ▲서울 광진을 ▲서울 관악을 ▲서울 동작을 ▲서울 송파을 ▲서울 강남갑 ▲서울 노원병 ▲서울 중성동을 ▲서울 동대문을 ▲성남 분당갑 등 10개 선거구에 출마하는 양당 후보들의 유튜브를 조사했습니다. 

제 21대 총선 수도권 내 격전지로 꼽히는 선거구 후보들. 편집=신진섭 기자
제 21대 총선 수도권 내 격전지로 꼽히는 선거구 후보들. 편집=신진섭 기자
제 21대 총선 수도권 내 격전지로 꼽히는 선거구 후보들. 편집=신진섭 기자
제 21대 총선 수도권 내 격전지로 꼽히는 선거구 후보들. 편집=신진섭 기자

조사 대상 선거구 후보들 모두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년 전, 지난 20대 총선과 비교하면 유튜브를 선거에 활용하는 빈도와 적극도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앱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에 따르면 유튜브는 전연령층에 걸쳐 국내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SNS로 조사됐습니다. 후보들이 21대 총선에서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배경입니다. 

후보별로 이용자 피드백, 구독자, 총 이용시간, 소통방식, 주요 콘텐츠 등에서 판이하게 다른 양상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과연 유튜브에서 승리한 후보가 여의도 입성 티켓을 따내게 될까요. 유튜브 구독자 수와 표심은 과연 비례할까요. 이번 총선의 주요 관전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편집=이진휘 기자
편집=이진휘 기자

 

 

사진=와이즈앱
사진=와이즈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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