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유튜브총선⑪] 분당갑, 김병관TV 0점대 VS 김은혜캠프_official 1점대… 판교 지역구 맞나
[2020 유튜브총선⑪] 분당갑, 김병관TV 0점대 VS 김은혜캠프_official 1점대… 판교 지역구 맞나
  • 신진섭·이진휘·박현욱 기자
  • 승인 2020.03.29 17:39
  • 댓글 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남 분당갑에 출마하는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은혜 미래통합당후보. 편집=이진휘 기자
성남 분당갑에 출마하는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은혜 미래통합당후보. 편집=이진휘 기자

톱데일리 신진섭·이진휘·박현욱 기자 = 성남 분당갑은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판교테크노벨리가 위치한 곳이다. 청년들이 다수 거주하고 IT와 최근 트렌드와 민감한 게 분당갑의 특징이다.

이곳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유튜브는 주민들에게 소구하기 어려워보였다. 김병관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유튜브는 0점대, 김은혜 미래통합당 후보는 1점을 약간 넘는 점수를 기록했다. 분당갑 후보들의 유튜브는 인지도가 낮아 검색을 해도 쉽게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 

■'현역' 김병관TV, 영상1개 조회수 200 

29일 기준 김병관 후보의 유튜브 채널 '김병관TV' 성과지표. 편집=신진섭 기자
29일 기준 김병관 후보의 유튜브 채널 '김병관TV' 성과지표. 편집=신진섭 기자

김병관 후보의 유튜브 채널 '김병관TV'는 지난 1월 16일 문을 연 뒤 3월 23일까지 한 개의 영상을 올려 197 조회수를 얻었다. 이후 29일까지 현재까지 세 개의 영상을 추가로 올려 약 350의 조회수를 추가로 획득했다. 김 후보가 게임회사 웹젠의 전 의장이자 성남갑 현역의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다소 실망스런 수치다.  

■김은혜캠프_official, 영상 4개에 조회수 3700

김은혜 후보의 유튜브 채널 '김은혜캠프_official' 성과 지표. 현재는 김은혜의 정치데스크로 채널명을 변경했다. 편집=신진섭 기자
김은혜 후보의 유튜브 채널 '김은혜캠프_official' 성과 지표. 현재는 '김은혜의 정치데스크'로 채널명을 변경했다. 편집=신진섭 기자

김은혜 미래통합당 후보의 유튜브채널 '김은혜캠프_official'은 영상 네 개를 올려 구독자 95명, 총조회수 3733명을 기록했다. 

성남판교 지역의 부동산 관련 정책 영상이 주로 올라온다. 이 지역은 비싼 집값 탓에 거주난이 심각한 곳으로 꼽힌다. 판교 테크노벨리 소재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들이 집을 구하지 못해 하남시 등 외곽 위성도시에서 출근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김은혜캠프_official은 최근 채널명을 '김은혜의 정치데스크'로 변경했다. '김은혜의 편파 뉴스데스크' 등 김 후보의 과거 기자, 앵커 경력을 활용한 콘텐츠를 게재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김병관 TV VS 김은혜캠프_official 비교. 사진=녹스 인플루언서
유튜브 채널 김병관 TV VS 김은혜캠프_official 비교. 사진=녹스 인플루언서

=


관련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분당갑 2020-03-31 10:30:31
촛불들었다 후회하는중 지역현안을 남일보듯하고 주민들 기만하는 현재 세력들 싹 몰아내야함 범죄자 은시장부터 시작했다 입으로만 터는 니들의 정의는 개나줘버리고 내 생활 내자식 좋은 환경 물려주는 분께 투표할것이며 이런 생각이 비단 나만이 어니라는것

객관적시점 2020-03-30 18:46:53
대본만 외우는 은혜 후보님 보다는 ...생각하는 병관후보님 지지하고싶네요

야탑3동 2020-03-30 14:26:05
인구 3만 야탑 3동 무시하는 김병관은 자폭하라!

찐분당 2020-03-30 14:11:47
세명의 기자가 써낸 기사가 고작 유튜브 조회수나 비교하고 있다니...ㅉㅉ
현역의원이 지금까지 해낸 성과와 앞으로의 공약, 도전하는 후보의 지금까지의 행보와 성향과 공약등을 비교를 하던지.. 정말 말도 안되는걸 세사람이 붙어서 쓴게 사실인가요?
탑데일리라는 인터넷언론은 오늘 첨 봤는데 정말 수준이하의 글이네요! 반성하세요!!!

분당탑 2020-03-30 13:56:34
미통당凸

나도 기자코너 운영
억울한 일, 알리고 싶은 일 기사로 표현하세요.
작성하신 기사와 사진(저작권 문제없는 사진)을 top@topdaily.co.kr 로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 기사게재와 동시에 소정의 상품권(최소5만원이상, 내용에 따라 차등지급)을 드립니다.
문의 02-5868-114 시민기자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