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NC)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 신규 기능 업데이트
엔씨(NC)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 신규 기능 업데이트
  • 신진섭 기자
  • 승인 2020.04.29 15:5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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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엔씨소프트(엔씨(NC))의 크로스 플레이(Cross Play) 서비스 ‘퍼플(PURPLE)’이 29일 신규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엔씨는 게임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는 ‘퍼플on(퍼플온)’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인 ‘예티(Yeti)’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했다. 이용자는 PC에서 실행 중인 리니지2M을 모바일 퍼플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이 종료된 상태일 경우, 원격으로 게임을 켤 수 있다. 캐릭터가 사망하거나 다른 이용자에게 공격을 당하는 등의 상황에 따라 캐릭터 조작도 가능하다.

퍼플의 채팅 기능인 ‘퍼플talk(퍼플톡)’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채팅방에 혈맹 단위로 이용자를 초대할 수 있다. 리니지2M의 핵심 콘텐츠인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전)와 보스 레이드(boss raid) 등을 연합‧동맹 채팅으로 소통하며 이용할 수 있다.
 
엔씨(NC)는 퍼플에 ▲엔씨(NC)의 모바일 게임을 추가하고 ▲라이브 방송 등 신규 기능을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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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 2020-04-29 16:24:30
개인적으로 원격쪽이 기대가 큰데 5g 성능 제대로 쓸 날이 슬슬 오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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