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세계 챔피언을 꿈꾸는 10살 꼬마 파이터
'세상에 이런 일이' 세계 챔피언을 꿈꾸는 10살 꼬마 파이터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0.05.21 20:4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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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21일 밤, 10살 프로 파이터 우진이의 실력을 소개한다. 제작진은 대단한 실력을 가진 선수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격렬한 격투기 훈련 현장으로 달려갔다. 그런데 제작진의 앞에 화려한 텀블링을 선보이며 등장한 선수는 꼬마 아이다. 이어서 불꽃 같은 펀치와 칼날 같은 니킥까지 보여준다. 범상치 않은 이 꼬마가 21일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주인공, 프로 종합 격투기 선수 김우진(10세) 군이다.

우진 군은 체육관에서는 이미 누구도 넘보기 힘든 상대다. 자그마한 체구로 자신의 몸보다 큰 선수를 꺾는 건 일상 있는 일이라고 한다. 상대편의 팔을 잡고 팔꿈치를 꺾어 누르는 ‘암바’가 주특기인 우진이는 속도와 힘은 이미 성인 정도다.

5살 때 배운 특공 무술을 시작으로 복싱, 주짓수, 무에타이 등 각종 스포츠를 모두 섭렵했다. 그리고 이런 내공을 바탕으로 격투기를 배운지 겨우 2년 만에 프로로 데뷔했다. 세상에 무서울 게 하나 없는 꼬마 파이터 우진 군을 바로 UFC 전설 김동현 선수가 찾아갔다. 과연 우진이는 꿈에 그리던 UFC 파이터 김동현 선수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21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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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만 2020-05-21 21:56:03
우진선수는 내가보기엔 운동전에 인성부터 배워야 하지않을까 승부욕 강한거도 좋지만 마지막 4학년과 대련하고 무승부라하니까 표정도 않좋구 맞 인사도 어쩔수없이 하는거 같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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