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우리 아이 스마트 교육법' 특집 프로그램 신설
LG헬로비전, '우리 아이 스마트 교육법' 특집 프로그램 신설
  • 이진휘 기자
  • 승인 2020.05.22 14: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창숙 교수(왼쪽)가 '우리 아이 스마트 교육법' 특집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 사진=LG헬로비전
김창숙 교수(왼쪽)가 '우리 아이 스마트 교육법' 특집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 사진=LG헬로비전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LG헬로비전 지역채널은 ‘우리 아이 스마트 교육법’을 주제로 가정의 달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헬로tv 이용 고객은 특집 프로그램을 이날 오후 3시 25번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본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LG헬로비전 지역방송’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특집은 김창숙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교수가 전문 패널로 참여했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늘어난 부모들의 스마트 교육 고민을 해소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디지털 매체 똑똑하게 사용하는 법 ▲스마트 교육 기초 상식 O/X 퀴즈 ▲고민 상담소 등으로 구성됐다. 건강한 콘텐츠 이용을 위한 비법과 스마트 교육에 필요한 기초 상식, 부모들의 실질적 고민과 해결 방안으 제시한다.

김 교수는 디지털 시대 유아교육 해법을 제시해온 전문가로, ‘U+tv 아이들나라’ 서비스 자문을 맡은 바 있다. 김 교수는 이번 특집에서 건강한 미디어 활용을 위한 두 가지 방법을 제안했다. 김 교수는 아이들이 TV, 태블릿 등을 교구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그림을 그려보거나 교육용 콘텐츠를 활용하는 등 놀이에 앞서 학습 도구로 먼저 활용할 것을 제시했다.

또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 하루에 몇 편의 콘텐츠를 볼 것인지 약속하고 콘텐츠 시청 후 아이가 직접 TV를 끄게끔 교육하라고 조언했다. 김 교수는 “아이는 이런 과정을 통해 약속을 지키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라며 “스스로 신체 및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도 될 것”이라고 했다.

‘스마트 교육법 O/X 퀴즈’코너에선 영상 매체 노출의 유해성, 디지털 매체의 현장학습 대체 가능 여부 등 부모들이 위한 상식 내용을 담았다.

‘고민 상담소’ 코너에서는 자녀의 콘텐츠 이용 습관에 대한 부모들의 걱정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시청자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실제로 겪을 법한 사례를 모아 소개한다.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도 기자코너 운영
억울한 일, 알리고 싶은 일 기사로 표현하세요.
작성하신 기사와 사진(저작권 문제없는 사진)을 top@topdaily.co.kr 로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 기사게재와 동시에 소정의 상품권(최소5만원이상, 내용에 따라 차등지급)을 드립니다.
문의 02-5868-114 시민기자 담당자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