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정승원, 잘생긴 외모는 日서도 통했다
축구선수 정승원, 잘생긴 외모는 日서도 통했다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0.06.02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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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승원 인스타그램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프로축구 대구FC 정승원(23)의 얼굴은 일본에서도 통했다.

일본 연예 매체 ‘모델 프레스’는 지난 1일 오후 ‘“배우인줄 알았어”,”얼굴이 우승” 한국 축구 정승원 선수 넷상에서 떠들썩’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매체는 한국프로축구 K리그 대구FC 소속 정승원이 “배우인 줄 알았다”, “드라마 주인공 같다”, “너무 잘생겼다”며 한국에서는 물론 일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정승원은 FW나 MF로 활약하고 있으며 2020년 1월에 열린 아시아 축구 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는 한국 대표로 선출되어 대회 첫 우승에 공헌했다”고 전하며 “이 대회 결과 한국은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여 정승원 선수가 다시 대표팀에 선발된다면 일본에서 뛰게 될 가능성도 있어 미남이 스타디움을 달구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며 기대감을 내비췄다.

이 소식을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점점 유명인이 되어가네”, “이 한국 선수 정말 배우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승원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대구FC는 오는 7일 성남FC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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