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유튜브로 외국어 동화책 읽어준다
CJ대한통운, 유튜브로 외국어 동화책 읽어준다
  • 박현욱 기자
  • 승인 2020.06.03 1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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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대한통운 제공
약수노인종합복지관 복지사와 중구 소재 어린이집 아동이 그린 그림을 배경으로 한 '헨젤과 그레텔 외국어 동화책'. 사진=CJ대한통운 제공

톱데일리 박현욱 기자 = CJ대한통운은 약수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외국어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영상 서비스 ‘책 읽는 외국어 마을’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책 읽는 외국어 마을은 외국어 능력을 가진 CJ대한통운 임직원과 약수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봉사자가 외국어 동화책을 지역 아동에게 읽어주는 나눔 활동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방식의 봉사활동이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 올리는 방식으로 전환됐다.

이번에 처음으로 제작된 헨젤과 그레텔 외국어 동화책 영상은 영어와 중국어 두 가지 버전 구성이다. 영상은 약수노인종합복지관의 공식 유튜브 채널 ‘약수TV’에서 시청 가능하다. 

CJ대한통운과 약수노인종합복지관은 추후 재능 기부와 참여자 모집으로 영어·중국어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언어를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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