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시청자미디어재단과 미디어교육 강화 협약
LG유플러스, 시청자미디어재단과 미디어교육 강화 협약
  • 이진휘 기자
  • 승인 2020.06.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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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유플러스
사진=LG유플러스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LG유플러스는 시청자미디어재단과 9일 여의도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미디어교육 활성화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미디어교육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전 국민의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교육 활성화 취지로 재단에 1억원 상당 스마트패드 1000대를 기부하게 된다. 재단은 전달받은 스마트패드를 전국 10개 시청자미디어센터(부산, 광주, 강원, 대전, 인천, 서울, 울산, 경기, 충북, 세종)를 통해 소외계층의 스마트 미디어교육 및 온라인 강의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신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미디어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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