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차익 2억, 개포래미안포레스트 보류지 나왔다
시세차익 2억, 개포래미안포레스트 보류지 나왔다
  • 이서영 기자
  • 승인 2020.07.03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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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래미안포레스트 전경. 사진=삼성물산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전경. 사진=삼성물산

톱데일리 이서영 기자 = 시세차익 약 2억원 가량 기대할 수 있는 개포래미안포레스트 보류지가 나왔다.

3일 개포시영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은 보류지 매각 3건을 매각한다고 공고를 했다. 일반경쟁입찰을 통해 13일 낙찰한다.

보류지 3건 모두 다 전용면적 59㎡이며 층수는 1,2층뿐이다. 입찰기준가는 1층은 16억7800만원, 2층은 16억9700만원과 17억1300만원으로 나왔다.

개포래미안포레스트 근처 2019년에 입주한 개포래미안블레스티지 전용면적 59㎡가 지난달에 18억9000만원에 실거래가 이뤄졌다.

한편 올해 초 보류지 매각을 한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한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보류지 5건을 매각했을 당시 106㎡ 1건만 매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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