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를 배틀그라운드라 부르지 못하고
배틀그라운드를 배틀그라운드라 부르지 못하고
  • 신진섭 기자
  • 승인 2020.07.09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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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배틀그라운드와 무척 닮은 게임이 있습니다. 텐센트가 중국에서 서비스하는 ‘화평정영(글로벌 명칭 Game For Peace)입니다. 

화평정영은 배틀그라운드와 판박이지만 펍지는 본인들 게임과는 상관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표절이라고 소송을 걸어도 모자를 것 같은데 말입니다.

왜 배그를 배그라고 부르지 못하는 걸까요. 현대판 홍길동 이야기 같은 텐센트와 펍지의 관계, 그 속내를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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