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게임이 여혐? 이념으로 다 해결할 순 없다
한국 게임이 여혐? 이념으로 다 해결할 순 없다
  • 신진섭 기자
  • 승인 2020.07.16 18: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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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인권위와 여성단체들이 한국 게임업계에 여성차별과 여성혐오가 만연해 있다면서 이를 해결할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인권위는 지난 2016년 넥슨 ‘클로저스’ 성우교체 사건부터 시작해 지난 4년간 게임업계에서 여성혐오와 관련해 십 수 개의 민원의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게임업계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매출을 추구해야 하는 기업 입장에선 특정 사상을 지지하거나 배척할 이유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한국게임의 여성혐오, 정말일까요. 이유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톱데일리의 게임 전문 채널 ‘십선비’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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