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개최
제 5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개최
  • 신진섭 기자
  • 승인 2020.07.19 14: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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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제5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결승전을 지난 18일 개최했다. 왼쪽부터 ‘용사식당’ 개발사 팀타파스의 임태희 대표, ‘프로젝트 마스’ 개발사 문틈의 지국환 대표, ‘매직서바이벌’ 개발사 레매의 김성근 대표.

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제5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결승전이 지난 18일 온라인상에서 개최됐다. 

이번 결승전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톱 10 개발사가 개별 발표를 통해 직접 게임을 소개하고 유저와 전문가 심사위원단과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톱3 게임으로는 ‘매직서바이벌’, ‘용사식당’, ‘프로젝트 마스’가 선정됐다.

이번 페스티벌 톱 10 개발사는 ▲대한민국 구글 플레이스토어 ‘플레이 인디(Play Indie)’ 코너 및 ‘인디 게임 페스티벌 Top 20 특집’ 내 피처드 게시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영상 내 게임 소개 ▲업계 전문가의 발표 트레이닝 ▲대한민국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디 게임 페스티벌 Top 10 특집’ 내 피처드 소개 ▲플레이 인디 코너 내 개별 인터뷰 게시 ▲구글 전문가의 그룹 컨설팅 등의 혜택을 받는다.

톱3 개발사에는 톱 10 개발사 혜택에 추가로 ▲대한민국 구글 플레이스토어 내 전용 배너 게시 및 ‘금주의 신규 추천 게임 컬렉션’ 내 게임 소개 ▲플레이 인디 코너 에디터 추천글 및 크리에이터 추천글 게시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게임 소개 영상 제작 ▲구글 전문가의 기술 및 비즈니스 맞춤 컨설팅 ▲최신 안드로이드 기기 1대 ▲총 4500만원의 게임 개발 지원금(엔씨소프트 지원) 등이 제공된다.

민경환 구글 한국 안드로이드 앱·게임 비즈니스 개발 총괄 상무는 “올해도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높은 작품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인디 게임을 발굴해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구글플레이는 앞으로도 건강한 모바일 게임 생태계를 기반으로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가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은 경쟁력 있는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 발굴과 건강한 모바일 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됐으며 이후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23개 국가로 포맷이 수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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