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X윤현민, 닿을 듯 말 듯한 입술 설렘 폭발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X윤현민, 닿을 듯 말 듯한 입술 설렘 폭발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0.08.04 21:2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오늘(4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연출 최윤석, 이호/ 극본 이은영/ 제작 아이윌미디어) 10회에서는 황정음(서현주 역)과 윤현민(황지우 역)이 두근거리는 입맞춤 1초전 모습으로 막 시작한 연인의 풋풋함을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서현주(황정음 분)는 김선희(최명길 분)의 모함으로 황지우(윤현민 분)에게 깊은 오해를 하게 됐다. 송민주라는 이름이 마음에 걸렸던 서현주는 그녀의 정체에 대해 물었고 황지우는 대답 대신 입을 맞췄다. 또 한 번의 스킨십으로 악몽 속 남자가 황지우임을 알아챈 서현주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서현주와 황지우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상승시켰다. 둘만의 장소에서 오붓하게 흑백영화를 보고 있는 서현주와 황지우가 설렘을 자아내고 있는 것.

그런가 하면 서현주와 황지우는 서로를 신경 쓰며 영화에 통 집중하지 못한다고. 눈치만 보며 스킨십에 실패하는 황지우를 본 서현주가 손을 잡으려는 순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서서히 입을 맞추려 하는 서현주와 황지우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요동시키고 있다. 두 사람을 감싸는 은은한 조명이 빛나는 가운데 가까이 마주한 둘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 보는 이들의 숨까지 참게 한다.

점점 깊어져 가는 감정을 확인한 두 사람이 과연 이번 생에서는 해피 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서현주와 황지우가 그려내는 한 폭의 그림 같은 러브스토리는 오늘(4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소영이 2020-08-08 15:40:35
대박 신기하다 최고네요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