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헬로tv' "사용하기 편해졌어요"
LG헬로비전 '헬로tv' "사용하기 편해졌어요"
  • 이진휘 기자
  • 승인 2020.08.1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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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모델들이 개편된 헬로tv의 UI·UX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모델들이 개편된 헬로tv의 UI·UX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LG헬로비전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LG헬로비전이 케이블TV 서비스 헬로tv 사용자환경(UI)을 개편해 고객 편의를 도모한다.

19일 LG헬로비전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콘텐츠 몰입감 극대화 ▲특화 서비스 접근성 강화 ▲콘텐츠 탐색 편의성 강화 ▲VOD 상세 화면 등에 중점을 뒀다.

먼저 헬로tv 홈 메뉴 디자인을 변경했다. 새로운 디자인은 검은색과 노란색 조합이며 영상 포스터 크기를 기존 대비 115% 확대됐다. 콘텐츠 집중도를 높이고 눈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서다.

넷플릭스, 아이들나라 등 LG헬로비전 특화 서비스도 화면 내 신설된 이동 메뉴로 접근이 가능해졌다. .

또 콘텐츠 탐색 편의성이 강화됐다. LG헬로비전은 AI·빅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형 추천 카테고리를 헬로tv에 도입해 큐레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신규 VOD 상세 페이지는 가격, 옵션, 추천 수 등 콘텐츠 상세 정보를 한 화면에서 제공한다.

LG헬로비전은 헬로tv를 통해 250여개 실시간 채널과 20만편의 VOD와 넷플릭스·아이들나라·유튜브 등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개편된 헬로tv 서비스는 향후 ‘원케이블 운영 협의체’ 소속 케이블TV 사업자에게도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원케이블 운영 협의체는 LG헬로비전이 NIB남인천방송, GCS푸른방송 등 6개 케이블TV 사업자와 함께 지난해 8월 출범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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