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 식중독 대표적 원인균 6종 제거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 식중독 대표적 원인균 6종 제거
  • 김성화 기자
  • 승인 2020.08.31 1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100도 트루 스팀 기능으로 식기를 살균하는 모습. 사진=LG전자

톱데일리 김성화 기자 = LG전자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이 식중독의 대표적 원인균 6종을 모두 없애준다는 시험결과가 나왔다.

31일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든 트루스팀(TrueSteam)을 사용하는 살균세척코스로 식중독균 제거 성능을 검증하는 연구를 진행했고 그 결과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 세균과 바이러스 6종 모두 99.999% 제거했다.

인터텍이 살균세척코스로 실험한 결과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를 99.999% 제거했다. 앞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동일 코스로 실험한 결과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황색포도상구균, 장염비브리오균, 살모넬라를 각각 99.999% 없앴다. 세계김치연구소가 같은 코스로 실험한 결과 노로바이러스, 장관출혈성대장균(O157:H7)이 99.999% 제거됐다.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은 최근까지 여러 전문기관들로부터 업계에서 가장 많은 총 13종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99% 제거하는 살균 성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지난해 부산대학교 감각과학연구실 이지현 교수팀과 함께 ‘식기세척기와 손설거지 비교 행동연구’를 통해 이 제품의 세척력이 손설거지보다 약 26% 더 뛰어남을 입증한 바 있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토네이도 세척 날개를 포함한 여러 토출구에서 입체물살을 만들어 깨끗하고 빠르게 식기를 세척한다. 특히 식기세척기 바닥에 있는 X자 모양의 토네이도 세척 날개가 시계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번갈아 회전하면서 만들어 낸 고압 물살이 식기에 남아있는 기름때까지 제거한다.

이 제품은 국내 제조사의 식기세척기 가운데 유일하게 석회질을 줄여 물얼룩을 감소시켜 주는 연수장치를 탑재했다.

LG전자는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인버터 DD모터를 10년 보증한다. 3단 높이 조절, 다용도 선반, 맞춤형 식기꽂이 등을 적용한 스마트 선반 시스템 등도 장점이다.

윤경석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차별화된 깨끗함과 편리함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