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서울드라마어워즈 출품작 10편 무료제공"
웨이브 "서울드라마어워즈 출품작 10편 무료제공"
  • 이진휘 기자
  • 승인 2020.09.01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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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는 서울드라마어워즈 출품작 27편을 제공한다. 사진=웨이브
웨이브는 서울드라마어워즈 출품작 27편을 제공한다. 사진=웨이브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웨이브에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0’에 출품된 국내외 드라마 27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일 웨이브에 따르면 이날부터 30일간 서울드라마어워즈 온라인 상영관을 운영한다.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전 세계 TV 드라마를 소개하며 교류하는 행사로 올해 41개국에서 212편이 출품됐다.

온라인 상영관에 제공되는 국내 드라마는 ▲365 운명을 거스르는 일년 ▲스토브리그 ▲17세의 조건 ▲동백꽃 필 무렵 ▲사교-땐스의 이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배가본드 등 7작품이다.

중국 드라마로는 ‘몽회’, ‘천기십이궁’, ‘량세환’, ‘장야’, ‘봉혁’, ‘친애적 열애적’, ‘학려화정’ 등 7작품이 있다. 일본 드라마는 ‘톱 나이프’, ‘당신 차례입니다’, ‘그랑메종 도쿄’ 등이 있다.

웨이브에서 현재 제공중인 기존 작품 17편은 외 특별 상영되는 10개 신규 작품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노르웨이의 6부작 미니시리즈 ‘7월 22일(22 July)’은 오슬로에서 실제 일어난 테러사건으로 삶이 망가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브라질 드라마 ‘오펀스 오브 어 네이션(Orphans of a Nation)’은 난민을 다룬 드라마로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이외 무료 상영작 ‘디어 오렌지(대만)’, ‘커스드 메모리(스리랑카)’, ‘엑소더스(스페인)’, ‘더 케이지(체코)’, ‘오틸리에 폰 파버 카스텔(독일)’, ‘어 콜드 윈터스 나이트(독일)’, ‘그럼피 올라프(독일)’, ‘더 턴코트(독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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