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기관 'KT 발신정보알리미' 연말까지 무료 이용 가능
방역기관 'KT 발신정보알리미' 연말까지 무료 이용 가능
  • 이진휘 기자
  • 승인 2020.09.18 1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T가 보건소와 지자체에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사진=KT
KT가 보건소와 지자체에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사진=KT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KT가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지자체와 보건소에게 연말까지 무료 제공한다.

18일 KT에 따르면 발신정보알리미는 전국 482개 지자체와 보건소에 제공한다. 지자체와 보건소가 ‘발신정보알리미 오피스형’ 서비스를 신청하면 올해 말까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발신정보알리미는 유선전화로 발신할 때 수신자 휴대전화 통화연결 화면에 미리 설정해 둔 상호나 기관명을 표시해주는 부가서비스다. 수신자는 저장하지 않은 전화번호가 어디서 걸려온 전화인지 알 수 있다. 서비스 문의와 가입은 100번 고객센터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진우 KT 기업서비스본부 본부장은 “코로나19 조기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발신정보알리미 서비스를 방역 대응기관에 무상 제공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