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디즈니 팝 타운' 해외 서비스 1주년 성과 공개
선데이토즈, '디즈니 팝 타운' 해외 서비스 1주년 성과 공개
  • 신진섭 기자
  • 승인 2020.09.1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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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선데이토즈가 모바일 퍼즐 게임 '디즈니 팝 타운' 아시아 버전 서비스 1주년을 앞두고 주요 성과를 18일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디즈니 팝 타운' 아시아 버전은 일본, 대만 등에서 인기 1위에 오른 게임이다.  디즈니의 인기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콘텐츠로 호응을 얻으며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에서 4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60만 명에 달하는 하루 최대 이용자 기록에 이어 현재까지 하루 평균 40여 만 명의 이용자가 게임에 접속하고 있다.
 
선데이토즈는 메신저 라인의 이용률이 압도적인 일본, 대만 등 8개국에서는 라인을 활용해 이용자 편의와 게임 접근성을 극대화해했다.

‘디즈니 팝 타운’ 출시 전 전체 매출의 10%대를 기록했던 선데이토즈의 해외 매출은 지난 상반기 기준 40%대로 성장했다. 게임 내에서 일 평균 80만 건의 동영상 광고가 라이브됐다.

이정현 선데이토즈 PD는 "1년 가까운 해외 출시 기간 동안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서비스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선데이토즈의 대표적인 해외 장수 게임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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