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수해 이재민에게 '집밥 신세계 키트' 500개 전달
신세계免, 수해 이재민에게 '집밥 신세계 키트' 500개 전달
  • 박현욱 기자
  • 승인 2020.09.23 0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세계면세점 로고.

톱데일리 박현욱 기자 = 신세계면세점이 태풍 피해를 입은 부산 강서구 지역 주민들을 위해 비대면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23일 신세계면세점은 태풍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집밥 신세계 키트’ 500개를 전달한다. 집밥 신세계 키트 구성은 집에서 간단히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신세계푸드의 가정간편식(HMR)과 밀키트다.
 
이번 기부는 신세계디에프 임직원들이 매월 참여하는 급여 나눔 프로그램 ‘희망배달 캠페인’으로 조성된 회사 매칭금을 사용한다.

신세계면세점 담당자는 “올해는 여러가지로 어려운 상황들이 많이 있었지만 이럴 때일수록 힘을 모아 이겨내야 한다”며 “폭우로 수해를 입은 부산시 농가에게 작지만 힘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