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7일 오후 9시 '세븐나이츠2' 온라인 쇼케이스 개최
넷마블, 7일 오후 9시 '세븐나이츠2' 온라인 쇼케이스 개최
  • 신진섭 기자
  • 승인 2020.10.07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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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2 공식 사이트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사전등록' 동시 시작
넷마블넥서스 김정민 PD,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 직접 무대에 올라 Q&A 진행
사전등록 참여하면 한정판 고급펫 ‘푸리’와 5만 골드 100% 증정

톱데일리 신진섭 기자 =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의 온라인 쇼케이스와 사전등록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오늘 오후 9시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누구나 시청가능하다. ▲세븐나이츠 이용자 인터뷰 ▲세븐나이츠2 탄생과정 ▲세븐나이츠2 예측 토크 ▲게임소개 ▲Q&A로 구성되며, 약 30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언리얼4엔진으로 구현된 고퀄리티 실사형 캐릭터들, 전투방식, 주요 콘텐츠 등이 실제 게임 화면으로 공개되며, 게임 개발을 총괄한 넷마블넥서스 김정민 PD,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이 무대에 올라 게임에 대한 궁금증에 답할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선영이 사회를 맡는다. 슈카월드, 김성회 등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게임토크와 Q&A에 등장한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한정판 고급 펫 ‘푸리’와 함께 5만 골드(게임재화)를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 애플 스토어에서 추가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한정판 장비와 10만 골드를 추가로 증정한다.

넷마블 대표 IP(지적재산권) '세븐나이츠'는 지난 2014년 출시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000만건을 기록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이다. '세븐나이츠'는 한국뿐만 아니라,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장기 흥행 타이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2016년 국산 게임 불모지로 불리운 일본에서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세븐나이츠2'는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다루고 있다. 시네마틱 연출과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스토리, 언리얼4엔진으로 구현한 각양각색 캐릭터가 넷마블이 내세우는 이 게임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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