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한지완 종영소감, ‘달달한 연애하고 싶어진 작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한지완 종영소감, ‘달달한 연애하고 싶어진 작품’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0.10.14 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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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에브리원 제공
사진 = MBC 에브리원 제공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한지완이 종영소감을 밝혔다.

지난 13일 MBC 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극본 조진국/연출 이현주) 마지막회에서 최경원(한지완 분)은 새로운 꿈을 좇아 홀로서기에 성공하며 행복한 미소로 제2의 삶을 그려냈다.

한지완은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정말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감독님과 선후배 동료 배우분들,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추억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 작품이었다”라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또한 한지완은 “달달한 연애를 하고 싶게 만든 작품이었다”며 작품 속 이루지 못한 짝사랑에 대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지완은 MBC 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서 뛰어난 능력과 아름다운 미모를 겸비한 2030의 워너비 커리어우먼 최경원 역을 연기했다. 한지완은 화려한 겉모습 뒤에 아픈 가족사를 감추고 외로움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현 2030 세대들의 공감을 자극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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