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문세윤, "이젠 쪼는맛 짜고 하자" 대담한 의견 제시
'맛있는 녀석들'문세윤, "이젠 쪼는맛 짜고 하자" 대담한 의견 제시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0.10.30 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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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문세윤과 제작진이 쪼는맛의 존폐에 대해 논의했다.

30일 방송되는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한정 메뉴 특집’을 맞아 하루 정해놓은 양만 판매하는 ‘한정 판매 맛집’에서의 먹방이 펼친다.

점심으로 뼈해장국을 맛있게 먹고 저녁 식사 장소인 돼지곰탕 전문점에 도착한 김준현은 “한정 메뉴인데 쪼는맛이 없었으면 좋겠다”라며 속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걸려도 그냥 먹겠다”라는 막무가내 발언을 하며 엄포를 놓았고 이에 이에 영식이형은“한 달 동안 쪼는맛을 없애는 건 어떠냐”라며 달콤한 제안을 했다.

하지만 유민상은 “그렇게 되면 변별력이 없어진다”라며 반대 의견을 냈고. 다른 멤버들도 이 의견에 힘을 실으며 프로 방송인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문세윤이 “<맛있는 녀석들> 6년 차면 할 만큼 했으니까 이젠 쪼는맛을 짜고 하자”라며 더 대담한 의견을 제시했고 이에 솔깃해진 유민상도 “진짜 먹고 싶은 날은 먹게 해주고, 배부른 날은 안 먹게 하자”라며 신박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제작진을 당황시켰다.

그러면서 문세윤은 “그럼 오늘 안 먹고 싶은 사람 손 들자”라며 자체 쪼는맛을 실시했으나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쪼는맛을 두고 쪼는맛을 벌인 <맛있는 녀석들>은 오늘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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