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2 프로 맥스∙미니 '이통사에서 예약하고 새벽 배송 받자'
아이폰12 프로 맥스∙미니 '이통사에서 예약하고 새벽 배송 받자'
  • 이진휘 기자
  • 승인 2020.11.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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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2 프로 맥스. 사진=애플
아이폰 12 프로 맥스. 사진=애플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이통3사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아이폰 12 프로 맥스‘와 ‘아이폰 12 미니‘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아이폰 12 미니 출고가는 95만원부터, 프로맥스는 149만원부터다.

SK텔레콤에서는 줄을 기다리지 않고도 제품을 수령하는 0시 새벽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 T다이렉트샵에서 바로도착 새벽배송 서비스를 신청한 선착순 3000명은 20일 출시 당일 0시부터 7시 사이 원하는 곳에서 제품을 택배로 수령 가능하다.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여한 고객에겐 아이폰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T다이렉트샵에서 아이폰을 예약한 고객은 오는 15일까지 ‘T페스타’ 이벤트에 참여해 아이폰 구매 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 15만원권(200명), 10만원권(150명), 5만원권(100명)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또 SK텔레콤은 MZ세대를 겨냥해 T다이렉트샵에서 아이폰을 예약한 선착순 5000명에게 티머니 스티커 카드를 제공한다. 티머니 스티커 카드는 최근 티머니가 공식 출시한 제품으로 아이폰 뒷면에 스티커 형태로 부착해 교통카드 등 오프라인 결제제가 가능하다. 한정판으로 '사죠영' 굿즈도 추가로 제공한다. 사죠영은 카카오 죠르디와 SK텔레콤 0(영) 브랜드가 만나 탄생한 콜라보 캐릭터다.

KT도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선착순 2000명에게 아이폰12 프로 맥스와 미니 출시일인 20일 0시부터 배송하는 '1시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거주 고객은 20일 오전 1시까지, 수도권과 전국 5대 광역시 소재 고객은 오전 10시까지 예약한 제품을 받을 수 있다.

KT는 이번 아이폰 12 출시와 함께 '1년' 교체 프로그램인 '슈퍼찬스R'을 출시했다. 단말기 24개월 할부금과 동일한 수준의 월 납부금으로 1년 사용 후 새로운 아이폰으로 교체할 수 있는 렌털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에서 아이폰 12 프로 맥스와 미니를 구매하면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24개월) ▲24개월간 신한·우리 제휴카드 더블할인 84만원 ▲포인트파크 제휴사 포인트 할부금 할인 5만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LG유플러스는 사전예약기간에 맞춰 이용자 참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애플 제품 공식 수리센터인 TUVA 10만원 쿠폰, 애플 서비스 구매에 쓸 수 있는 앱스토어 2만원 할인권, 셀프 인테리어에 아이폰 12 프로의 라이다(LiDAR) 스캐너를 활용할 수 있는 리바트 가구몰 최대 7만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온라인 직영몰 U+Shop에서 오는 19일까지 사전예약을 하는 모든 고객은 디자인스킨 피닉스프로 패키지를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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