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의 러브게임' 허영지, 이은지, 헤이즈...첫 스페셜 디제이 도전
'박소현의 러브게임' 허영지, 이은지, 헤이즈...첫 스페셜 디제이 도전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0.11.18 1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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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제공
사진 = SBS 제공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카라 출신 허영지, 개그우먼 이은지, 가수 헤이즈가 오는 수요일부터 금요일(18일, 19일, 20일)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각각 스페셜 디제이로 나선다.

세 사람 모두 이름 자음에 ‘ㅇㅈ’이 들어가는 공통점이 있어서 흥미를 모으는 가운데, 뭐든지 잘 소화할 것 같은 세 사람을 위해서 특집 ‘영지 은지 이즈 뭔들’을 준비했다.

스페셜 디제이의 포문은 러브게임의 수요일 코너 ‘러브 에피소드’ 고정 게스트로 활약 중인 허영지가 연다. 현재 ‘코미디 빅리그’ MC, 유튜브 ‘라떼월드’ MC를 하면서 밝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특유의 쾌활함으로 청취자들의 기분도 업 시켜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

둘째 날인 목요일에는 ‘나만 쓰레기야’에서 고정 게스트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이은지가 스페셜 디제이로 나선다. ‘코미디 빅리그’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가운데 개그우먼다운 센스와 애드립으로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금요일에는 <비도 오고 그래서>, <널 너무 모르고>, <떨어지는 낙엽까지도> 등 무수한 히트곡을 만들어 낸 싱어송라이터 헤이즈가 스페셜 디제이의 대미를 장식한다. 진심이 담긴 가사를 쓰듯이 청취자들의 문자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아서 소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허영지, 이은지, 헤이즈가 스페셜 디제이로 활약하는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18일 수요일, 19일 목요일, 20일 금요일 오후 6시에서 8시,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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