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김성령, 반전 일상 공개...매니저 "하루종일 먹어" 제보
'전지적 참견 시점' 김성령, 반전 일상 공개...매니저 "하루종일 먹어" 제보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0.11.20 15: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에 김성령이 뜬다.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31회에서는 김성령의 반전으로 가득한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김성령 매니저는 "누나가 배고픈 걸 못 참아 하루 종일 먹는다. 소화력이 신생아 수준"이라는 믿기 어려운 제보를 해 제작진을 놀라게 한다. 실제로 김성령은 떡과 키위 먹방으로 하루를 시작한 뒤, 분주하게 간식 도시락을 챙기며 식탐 넘치는 하루를 예고한다고.

특히 김성령은 메이크업 샵에 도착해서도 "먹을 것 없어?"부터 묻는가 하면, 매니저에게 간식을 달라며 공복에서 우러나온 깜짝 애교까지 선보인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김성령은 기자 간담회 직전까지도 김밥과 달걀을 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이렇듯 쉴 틈 없는 먹방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김성령만의 특급 비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한, 스태프들을 빵 터지게 만든 김성령의 말실수 퍼레이드가 빅웃음을 선사할 전망.

먹방 여신 김성령의 특별한 하루는 2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3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상현 기자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