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세라젬' 손잡고 해외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
KT, '세라젬' 손잡고 해외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
  • 이진휘 기자
  • 승인 2020.11.23 1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혜병 KT 기업사업전략본부장 상무(오른쪽)와 이경수 세라젬 전략사업총괄 상무(왼쪽)가 광화문 KT 이스트 사옥에서 ‘고객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KT
민혜병 KT 기업사업전략본부장 상무(오른쪽)와 이경수 세라젬 전략사업총괄 상무(왼쪽)가 지난 20일 광화문 KT 이스트 사옥에서 ‘고객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KT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KT가 헬스케어 분야 사업 확장을 위해 홈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과 손을 잡았다.

KT는 주식회사 세라젬과 고객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세라젬은 전세계 70개국 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홈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국내 오프라인 거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KT가 지난달 발표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의 일환이다. 양 사는 KT의 DX 플랫폼 역량과 세라젬의 헬스케어 분야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기가지니와 연계한 IoT 헬스케어 제품 개발 ▲영상통화 솔루션을 접목한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슈퍼 VR과 세라젬의 VR 서비스 제휴 등 사업협력을 추진한다.

또 KT 인터넷·TV 서비스에 세라젬 상품을 결합하고, 양사 서비스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