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아직 낫서른’ 캐스팅
김민 ‘아직 낫서른’ 캐스팅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0.12.03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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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밝은별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밝은별 엔터테인먼트 제공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배우 김민이 카카오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직 낫서른’ 에 대한 캐스팅이 확정됐다.

‘아직 낫서른’은 이제 막 서른 살이 된 여자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공감 로맨스다.

웹툰 ‘85년생’이 원작으로, 서른 살의 웹툰 작가 ‘서지원(정인선 분)’이 중학생 시절 첫사랑 ‘이승유(강민혁 분)’를 웹툰 회사 담당자로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비롯해 서지원의 동갑내기 친구들간 좌충우돌 스토리를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파란만장 20대가 지나면 어른이 될 줄 알았지만 여전히 일도 사랑도 고민투성이인 ‘현실 서른’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며 공감을 자아낼 계획이다.

극 중 김민은 ‘정작가’ 역을 맡으며 실제 작가가 가지고 있는 직업 특성을 그대로 연기로 표현하여, 김민이 표현하는 작가의 매력을 대중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아직 낫서른 ‘정작가’ 역을 맡은 김민은 추후 카카오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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