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배우 유하, 사랑스러운 매력 안방극장 매료
'찬란한 내 인생' 배우 유하, 사랑스러운 매력 안방극장 매료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0.12.14 14:30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이 예측 불가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이야기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배우 유하(박현희 역)가 심이영(박복희 역)의 퇴원파티를 여는 모습으로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훈훈한 웃음을 전하고 있어 주목된다.

매주 월-금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연출 김용민)은 모든 불운을 딛고 억척스레 살다가 하루아침에 재벌 2세가 된 한 여인과 재벌 2세에서 수직 낙하해 평범한 삶을 살게 된 또 다른 여인을 통해 우리의 삶과 가족을 돌아보는 따뜻한 이야기이다.

지난 11일 방송된 ‘찬란한 내 인생’에서는 백혈병으로 입원 중이던 심이영(박복희 역)이 힘든 항암치료 끝에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모습이 방영되어 시청자들을 안도 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유하(박현희 역)는 그동안 티격태격하던 심이영(박복희 역)이 투병 끝에 퇴원을 하자 현수막과 음식들을 준비하는 등 적극적으로 환영파티를 여는 것은 물론,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지금까지 심이영(박복희 역)과 그녀를 괴롭히는 진예솔(고상아 역) 사이에서 예상 밖의 행보를 보여주며 긴장감을 선사했던 유하(박현희 역)는 “올겨울도 건강하게 보내세요”라는 대사로 TV 앞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함을 전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현희 진짜 감동적이다”(ID: 이**), “나는 처음부터 현희 좋았음”(ID: oo***), “진짜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 같음 ㅠㅠ 엄마랑 내가 너무 좋아함”(ID: Still*****)이라며 유하가 물 오른 여기로 그려낸 ‘박현희’ 역에 대한 응원과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회가 거듭될수록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유하(박현희 역)가 앞으로의 전개 속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인답지 않은 당찬 매력과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유하는 KBS2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영화 <불량한 가족>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특유의 에너지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유하가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뭐여 2020-12-21 09:23:43
백혈병이 그렇게 쉬운병인가?

양민경 2020-12-14 19:15:06
찐하게 사랑할꺼야~~~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