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이찬원, 임영웅 무대에 폭풍 눈물 “2주 동안 많이 힘들었지?”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 임영웅 무대에 폭풍 눈물 “2주 동안 많이 힘들었지?”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1.07 14:41
  •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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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사랑의 콜센타’ TOP6가 레전드 보컬들과 함께 새해 운수를 막힘없이 뻥 뚫어줄 ‘고음의 신’ 특집을 선보인다.

오는 8일(금) 방송되는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7회에서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레전드 보컬들로 구성된 ‘악6’ 권인하-김종서-바비킴-임태경-박완규-KCM과 함께 록 스피릿 충만한 역대급 무대들로 금요일 밤을 뜨겁게 불태운다.

무엇보다 ‘사랑의 콜센타’는 목요일 밤에서 금요일 밤으로 시간대를 옮긴 후에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철옹성 같은 굳건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는 상황. 여기에 새해 운수는 물론, 일상에서 힘들고 지친 속을 아낌없이 뚫어줄 ‘고음의 신’ , 일명 ‘악6’ 권인하, 김종서, 바비킴, 임태경, 박완규, KCM이 총출동해 ‘사콜 파워’에 힘을 보태는 폭발적인 무대들을 펼친다.

더욱이 권인하, 김종서, 바비킴, 임태경, 박완규, KCM 등 레전드 보컬들의 등장에 TOP6와 MC 김성주는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고음의 신’ 특집답게 ‘악6’가 무대에 올라서자 흥 에너지가 폭포수처럼 터져 나왔고, TOP6와 악6가 함께 만드는 감동의 무대들로 인해 여기저기서 눈물바다까지 이뤘다. 록 스피릿으로 무장해 ‘고음의 신’다운 극강 위엄을 뽐내던 ‘악6’조차도 결국 눈물을 터트리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그런가 하면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돌아온 임영웅이 코로나 19로 힘든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무대를 선사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임영웅은 “자가격리를 하면서 생각보다 너무 외로웠다”는 속마음을 털어놓으면서, 지금도 어디선가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국민들에게 힘이 될 만한 선곡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는 힐링 위로송을 전했다.

특히 담담하면서 깊이 있는 임영웅 특유의 목소리가 스튜디오에 가득 울려 퍼지면서 모두의 눈시울이 젖어 들던 가운데, 이찬원이 갑자기 폭풍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안겼다. 급기야 녹화가 잠시 중단되는 사태에 이르렀고, 영탁은 이찬원을 향해 “2주 동안 많이 힘들었지?”라고 위로의 말을 건네며 어깨를 다독였다. 뿐만 아니라 가요계 대선배들인 ‘악6’ 역시 이찬원을 따뜻하게 안아주면서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아끼지 않았다. 과연 이찬원을 오열하게 만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에게 전하는 임영웅의 위로송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금요일로 편성이 이동된 후에도 열렬한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현장 모든 스태프들도 TOP6와 악6의 명품 무대를 보며 뜨거운 감동을 느꼈다. 흥 폭발부터 힐링까지 지친 심신을 따뜻하게 위로해 줄 ‘고음의 신’ 특집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37회는 오는 8일(금)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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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05 2021-01-14 20:00:57
찬원님 2020년은 처음 가수의길을 선택하셨고 영광스런 미의 선택을 받으신 만큼 정통트롯의 가황이 될것을 믿습니다 찬찬히 지금 까지 해온것처럼 2021년도 원없이 찬란히 빛나는해가 되시길 간절히 빕니다

산들바람 2021-01-08 12:47:57
찬원님~힘내세요~꽃을피우고 열매를 맺기위한 준비작업이었으니까요!!화이팅!!

아녜스천사 2021-01-08 10:23:32
이찬원 진정 용기를 칭찬하지만 맘고생 했을 찬원님 생각하면 맘아파요.찬원님으로 주변 연예인들의 모범 자랑스럽답니다.

공부인 2021-01-08 08:53:06
#이찬원 그동안 맘고생 많이하셨을것 같아요 근데그것은 찬원님 잘못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자유놉지 못합니다 힘내시고 새로운 맘으로 시작해요 항상 응원합니다

그 기억속으로 2021-01-08 08:15:32
찬원님 울지마요
앞으로는
좋은일의 연속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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