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오는 27일 개봉 확정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오는 27일 개봉 확정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1.11 08: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각종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초특급 화제작으로 떠오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전 세계 흥행 수익 3억 2천만 달러(한화 약 3,506억 원)를 돌파한 가운데 드디어 1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무서운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1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이에 오랜 시간 개봉 소식을 기다려온 국내 관객들의 관심이 더욱 뜨겁게 집중되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어둠 속을 달리는 무한열차에서 귀살대와 예측불가능한 능력을 가진 혈귀의 일생일대 혈전이 펼쳐지는 이야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 1억 2천만부를 돌파한 대형 흥행 만화 [귀멸의 칼날]의 첫 극장판이다. 2020년 10월 16일 일본 개봉 후 연일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무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개봉 72일만인 2020년 12월 27일에는 흥행 수익 324억 7천만 엔 (한화 약 3,427억 원)을 돌파했다. 무려 19년간 일본 역대 흥행 1위를 지켜왔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제치고 새롭게 일본 역대 흥행 1위로 올라선 것. 현재까지도 뜨거운 인기 속에서 1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초특급 흥행작으로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2020년 전 세계 영화 흥행 수익 5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 10월 30일 대만에서 개봉하여 디즈니의 <겨울왕국 2>를 제치고 역대 개봉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했으며, 11월 12일 개봉한 홍콩에서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는 코로나 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극장가에 침체기가 이어지는 와중에서 이뤄낸 쾌거로, 국내에서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인공 ‘탄지로’가 귀살대 최강 검사 ‘렌고쿠’와 함께 십이귀월 ‘엔무’에 맞서 펼치는 숙명의 대결은 오직 극장판에서만 만날 수 있다. 또한 첫 극장판 개봉을 기념하여 극장판 스페셜 특전 등 다양한 개봉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 ‘귀멸의 칼날’에 매혹된 관객들 모두를 극장으로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 뛰어난 작화 퀄리티와 역대급 연출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오는 1월 27일 개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