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아이들나라 콘텐츠에 전문성 강화한다"
LG유플러스 "U+아이들나라 콘텐츠에 전문성 강화한다"
  • 이진휘 기자
  • 승인 2021.01.1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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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라 LG유플러스 그룹장(왼쪽)과 유구종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회장(오른쪽)이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으로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김새라 LG유플러스 그룹장(왼쪽)과 유구종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회장(오른쪽)이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LG유플러스가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와 유아 미디어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1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유아 미디어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산학 공동 연구 ▲유아 미디어 콘텐츠 활성화 및 확산을 위한 교육 ▲LG유플러스의 유아 미디어 콘텐츠 ‘U+아이들나라’ 인식 확장 등이다.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는 유아교육 전공 교수와 현장 교사 등 전문가 800여명을 정회원으로 보유한 학술단체다. 유아교육의 학문적 발전과 질적 개선을 목표로 학술발표회 진행과 학술지 발간 등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교육 분야에서 활용되는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의 효율성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학회는 관련 저서 발간과 보급 등을 통해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LG유플러스는 연구 결과를 U+아이들나라에 적용해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앞서 LG유플러스와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는 지난해 협업으로 U+아이들나라 내 누리교실 메뉴에 개정된 유아 놀이 중심의 누리과정을 반영한 바 있다.

유구종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 회장은 “이번 MOU를 통해 유아 교육 분야의 산학 공동 연구가 활성화될 것”이라며 “향후 IPTV 등 미디어 매체를 활용해 양질의 콘텐츠가 유아 교육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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