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자급제폰 고객전용 LG유플러스 온라인 '셀프개통' 출시
중고폰·자급제폰 고객전용 LG유플러스 온라인 '셀프개통' 출시
  • 이진휘 기자
  • 승인 2021.01.14 14: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샵에서 고객들이 셀프개통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유샵에서 고객들이 셀프개통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이제부터 중고폰·자급제폰 고객들도 온라인 채널에서 LG유플러스 서비스에 쉽게 가입할 수 있다.

14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달부터 시작한 ‘유심(USIM) 셀프개통’은 온라인 직영몰 ‘유샵(U+Shop)’에서 중고폰·자급제폰·외산폰 이용 고객이 간편하게 요금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유심 셀프개통을 이용하면 고객이 현재 보유중인 LG유플러스, SKT, KT 출시폰, 애플 아이폰 등 단말기 유형정보와 가입정보 기반 신청서를 작성해 요금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유샵 홈페이지에서 개통을 마치면 1~2일 뒤 택배로 고객에게 유심이 배달되며 단말기에 직접 넣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셀프개통 사용이 불편한 고객을 위해 이름과 전화번호만 남기면 상담사와 통화 후 개통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5일부터 유샵에서 셀프개통으로 5G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12개월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제휴쿠폰을 선물한다. LTE 요금제 가입 시 유샵전용 7% 요금할인과 선택약정할인 적용 최대 월 32% 요금할인과 제휴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톱데일리는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제보와 취재요청으로 세상을 더욱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뉴스제보 이메일 top@top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