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1 사전예약 시작…지원금 혜택 최대 50만원
갤럭시 S21 사전예약 시작…지원금 혜택 최대 50만원
  • 이진휘 기자
  • 승인 2021.01.15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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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1 사전예약 15~21일, 정식 출시 29일
LGU+ 공시지원금 경쟁사보다 2배 이상 많아
삼성전자 갤럭시 S21 시리즈.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S21 시리즈. 사진=삼성전자

톱데일리 이진휘 기자 = 이통3사가 갤럭시 S21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에서 갤럭시 S21을 구매하면 최대 공시지원금 50만원 지원으로 경쟁사보다 2배 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5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전국 대리점과 공식 온라인 매장을 통해 갤럭시 S21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8일까지 사전개통을 실시하고 29일 정식 출시된다.

갤럭시 S21은 팬텀 그레이, 팬텀 화이트, 팬텀 바이올렛, 팬텀 핑크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99만9900원이다. 갤럭시 S21플러스는 팬텀 블랙, 팬텀 실버, 팬텀 바이올렛, 팬텀 핑크 4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119만9000원이다. 갤럭시S21 울트라는 팬텀 블랙, 팬텀 실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저장용량 256GB 모델이 145만2000원, 512GB 모델이 159만9400원이다.

이통3사 중 공시지원금을 가장 많이 주는 곳은 LG유플러스로 갤럭시 S21 시리즈의 공시지원금은 요금제별 26만8000~50만원이다. ▲5G라이트시니어·청소년 요금제 26만8000원 ▲5G라이트 32만6000원 ▲5G스탠다드 44만2000원 등이다. 월8만5000원 이상 5G데이터 완전무제한 요금제인 ▲5G스마트, 5G프리미어 레귤러, 5G프리미어 플러스, 5G프리미어슈퍼, 5G시그니처 요금제를 사용하면 지원금은 50만원이다.

LG유플러스 가입자가 LG U+삼성카드로 통신료를 자동이체하면 매월 최대 1만9000원을 할인 받아 24개월간 최대 45만6000원의 가계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다. ‘포인트파크’ 서비스를 이용하면 LG유플러스 제휴사의 보유 포인트를 합산해 휴대폰 단말 구매 시 차감 할인도 가능하다.

KT가 제공하는 공시지원금은 1만~24만원으로 책정됐다. 요금제별로 ▲5G 슬림 1만원 ▲5G 심플 12만7000원 ▲슈퍼플랜 베이직 초이스 15만원 ▲슈퍼플랜 스페셜 초이스 20만1000원 ▲슈퍼플랜 프리미엄 초이스 24만원 등이다.

KT 고객이 ‘슈퍼DC3 현대카드’를 사용하면 매월 최대 4만원씩 24개월 간 통신비 총 96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갤럭시 S21을 ‘슈퍼DC2 현대카드’로 구매하면 출고가의 최대 1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고(최대 10만원), 카드 할부 최대 3개월 간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SK텔레콤의 갤럭시 S21 공시지원금은 8만7000원~17만원이다. 요금제별로 ▲0틴5G 8만7000원 ▲슬림 10만원 ▲5GX 스탠다드 12만3000원 ▲5GX프라임 15만원 ▲5GX 플래티넘 17만원이다.

SK텔레콤은 갤럭시 S21 구매 고객을 위해 기변 프로그램과 보험을 합한 ‘5GX 퍼펙트 클럽 갤럭시S21’을 출시했다. 개별 가입 대비 약 12% 저렴하다. 또 SK텔레콤에서 구매하는 경우 ▲제휴카드 단말할인 ▲T안심보상폰 ▲T모아쿠폰 등 구매 혜택을 활용하면 최대 145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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