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연정훈, 김선호와 바다낚시에 나서...웃음 폭탄 선사
‘1박2일' 연정훈, 김선호와 바다낚시에 나서...웃음 폭탄 선사
  • 최지은 기자
  • 승인 2021.01.18 13: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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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최지은 기자 = 배우 연정훈이 낚린이(낚시+어린이)의 면모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주말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겨울의 맛’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됐다.

이날 연정훈은 김선호와 함께 바다낚시에 나섰다. 김선호가 소원으로 ‘아버지와 바다낚시’를 빌었지만 사정 상 아버지를 대신해 멤버들 중 한 명과 바다낚시를 하기로 했다. 이에 김선호의 아버지는 자신을 대신해 바다낚시를 갈 멤버로 레저왕 연정훈을 꼽았다. 

그러나 바다낚시의 경험이 없던 연정훈은 당황해하며 어쩔 줄 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배에 탄 연정훈은 김선호와 번갈아가며 선장님께 폭풍 질문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또 그는 “어떻게 하는지 전혀 모르겠어요”라며 낚시에 대해 전혀 모르겠다는 해맑은 미소를 지어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연정훈이 출연 중인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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