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임성미X백서빈X오광록, 아트 포스터 깜짝 공개
'파이터' 임성미X백서빈X오광록, 아트 포스터 깜짝 공개
  • 서상현 기자
  • 승인 2021.03.1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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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데일리 서상현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 2관왕,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파이터>가 3월 18일(목) 오늘 개봉을 맞이해 스페셜 아트 포스터를 깜짝 공개했다. 

영화 <파이터>가 3월 18일, 바로 오늘 개봉을 맞이해 [여가생활]의 심규태 작가와 콜라보한 아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높인다. <파이터>는 복싱을 통해 자신의 삶과 처음 직면해 비로소 삶의 동력을 얻게 된 여성, 진아의 성장의 시간을 담은 작품이다.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넷팩상과 올해의 배우상을 거머쥐고,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봉을 맞이해 공개한 아트 포스터는 주인공 진아(임성미)의 모습을 일러스트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일러스트 작업은 [여가생활]로 만화와 SNS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심규태 작가가 함께했다. 고된 아르바이트로 지친 진아의 뒷모습부터 새벽 거리를 달리는 모습, 놀이공원을 찾아 동물 머리띠를 낀 모습 등 보통의 청춘과 똑 닮은 진아의 모습은 공감을 자아낸다. 마침내 좋아하는 것, 복싱을 발견한 뒤 자신을 직면하고 삶의 동력을 얻으며 복싱 선수로 거듭난 진아의 이미지는 <파이터>가 담아낸 성장의 시간을 향한 기대를 높인다. 링 위에서 자신이 이겨내야 할 세상과 마주한 모든 이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극장가에 훈풍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아트 포스터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파이터>는 국내에선 보기 드물었던 여성 스포츠 선수와 복싱을 소재로 그린 성장 드라마를 담았다. 언론과 평단 그리고 영화를 먼저 만나본 실관람객까지 캐릭터 진아와 200% 일체화된 연기로 극찬이 쏟아지는 배우 임성미는 영화의 백미다. 명실상부 한국영화계 라이징 스타 등용문으로 불리는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거머쥔 임성미가 <죄 많은 소녀> 전여빈, <메기> 이주영, <아워바디> 최희서에 이어 관객의 확신을 기대로 만들어갈 전망이다.

<파이터>는 오늘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상영 후 주연 배우와 감독이 총출동한 관객과의 대화(GV)를 앞두고 있다. 배우 임성미, 백서빈과 감독 윤재호가 참석하고 김현민 기자가 진행을 맡는다. “성미 배우님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었던 영화”(CGV_남**), “진아는 잘 해낼 거야”(CGV_삼냥이**), “빛나는 임성미, 앞으로도 빛나길.”(CGV_짭**), “복서로서도 완벽했고, 고된 삶을 사는 진아로서 연기가 좋았다. 진아 씨, 응원합니다”(인스타그램_ sadulin52**) 등 영화를 미리 만나본 실관람객들의 극찬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친 관객들에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도전과 희망의 크로스를 선사할 <파이터>가 슬로건처럼 모두가 함께할 파이팅 무비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모두가 함께할 파이팅 무비의 등장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는 <파이터>는 바로 오늘 개봉하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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