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자의 시선] ‘곱창 황제’ 화사, 그가 돌아왔지만 기뻐할 수 없다?… 취지 잃어가는 ‘나 혼자 산다’에 불만↑
[박기자의 시선] ‘곱창 황제’ 화사, 그가 돌아왔지만 기뻐할 수 없다?… 취지 잃어가는 ‘나 혼자 산다’에 불만↑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7.14 01:00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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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 2018-12-13 16:41:58
좀 이쁜애들 보자. 티비에서마저 평균 이하 외모를 봐야되나?? 화사 좀 출연시키지마라.

하토브 2018-09-29 00:46:38
무슬림 난민 유입 옹호 기자상인가?

503 2018-09-23 16:13:48
이거 제작하는 놈이 평생 처음으로 돈만지는 다늙은 꼰대라 지네들 비호감 출연진 닭치고 전진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의견도 있으나 꼭 혼자 외로울 필요가 있냐’며 귀가 닫히고 꽉막혀 있다라. 시청자가 이런 혈세강도들을 강제로 퇴출을 시켜주지 않으면 이휘밤 처럼 죽어도 기어나올것.

프로불편충 2018-08-13 20:27:38
또 지들끼리만 불- 편 안본다면서 도대체 왜 보는 거임 ㅋㅋㅋㅋ 니들 말 들어주다 개노잼 되서 패치된 예능이 한두개가 아니야

케파 2018-07-20 01:25:01
댓글 수를 보라..나 혼자 산다 네이버 TV 댓글을 보면 오히려 일부가 불편해 하고 있다. 취지는 알겠는데..그렇다고 옛날 처럼 다큐로 일관되면 관심도가 떨어져 시청률도 안나와 폐지 될뻔했던것보단 지금이 시청률도 잘 나오고 예능답게 웃고 즐길 수 있어 개인적으론 좋다는... 취지를 살려 예전처럼 관찰 다큐로만 일관되면 일부 불만러들 살피려다 재미있게 보는 이들까지 떠나 시청률도 안나오고 재미가 없어졌다는 불만이 오히려 폭주할듯하다. 그냥 제작진이 적정선을 유지하며 제재하는쪽으로 가는게 옳다는..너무 바꾸기엔 무도 이후 늦은 시간임에도 시청률이 잘 나오는 mbc 간판 예능이 되어버렸기에 제작진도 고민이 클거로 생각함. 어쩔 수 없이 고민하는 제작진을 믿는수 밖엔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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