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페미 독재 벗어나 모두가 조화롭게 사는 길 가야”
[인터뷰]“페미 독재 벗어나 모두가 조화롭게 사는 길 가야”
  • 이재익 기자
  • 승인 2019.06.13 17:49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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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 2019-07-16 07:55:27
나약하다. 결국 여성 스스로 힘으로 변화를 일궈낼 수 있다는 믿음 없이 그저 남의 힘을 빌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가부장적 사고 하에 평생을 갇혀 살 사람을 보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변화는 이런 새장에 스스로를 가두는 사람들의 손에서가 아니라, 알을 깨고 문을 열고 나아가는 사람들에 의해 달려있다. 그 어떤 인권운동도 처음부터 지지를 받은 적이 없다. 그러마 변화는 변화를 믿고 그를 향해 움직이는 사람들에게서만 태어난다.

응원합니다. 2019-07-01 22:11:37
20년 전.
남성혐오를 시작하고 군인비하를 시작했던 페미들을 기억합니다.
페미들이 불가침의 가치를 지닌 출산을 고작 군대와 비교했을때의 어이없음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20년이 지난 지금.
대놓고 남혐을 하면서 같은 남성들조차도 혐오해 마지않는 양아치들의 범죄를 모방범죄화하면서 그것을 옹호하고 정당화하는 페미들을 보고 있네요.
얼마전에는 순직 군인의 죽음을 능욕하는 사건까지 있었죠.

페미니즘은 사라져야할 악이라는 생각이 더 굳어지는 중입니다.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진리 2019-06-22 16:21:55
그렇지만 아직은 페미니즘도 휴머니즘과 더불어 반드시 공존해야만 한다는 사실도 부디 알아주셨으면 합니다.ㅜㅜ 사실 예로 든다면 겉으로만 보이는 데이트폭력만 존재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확실히요.!

ㅇㅇ 2019-06-20 10:46:12
감사합니다 정말 다 맞는 말씀입니다

박영락 2019-06-14 12:27:54
정확하십니다.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가 싸우는 데, 남자 아이가 칼을 쥐고 있다면 칼을 버리게 해야죠. 하지만 현 정부는, 여성계는 여자 아이에게 총을 쥐어주고 있는 작금입니다.

서로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혐오가 혐오를 낳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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