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유투버에게 고소당하다?… ‘마재TV' 운영자 “영상 악의적으로 사용했다” VS 연합뉴스 “사용 동의 받았다”
연합뉴스, 유투버에게 고소당하다?… ‘마재TV' 운영자 “영상 악의적으로 사용했다” VS 연합뉴스 “사용 동의 받았다”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6.26 22:31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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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323 2018-06-26 22:35:43
이쪽도 거릅니다.

ㅁㄴㅇㄹ 2018-06-26 22:49:05
마재가 왜 고소한다고 했는지는 전부다 빼고 마치 어그로 난봉꾼이 고소했다는 식으로 써놓으셨군요
영상을 사용한다는 쪽에서 거짓말로 허락받아가지고 마재 저격영상 만들어서 마재측에서 항의하니 비열하게 차단하고는 응 난 어쩄든 허락맡은 깨어있는 집단이야 하다가 분위기 안좋으니 도망간건 하나도 안적으셨네요
기사 수준 잘 봤습니다

버찌 2018-06-26 22:54:42
마재 영상, 연합뉴스 영상만 봐도

마재가 분명히 자신의 얼굴만을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시위자들의 내로남불식 몰카 행위와 신체, 언어적 폭력을 행사함. 또 마재는 법원 판례를 들어 공공의 목적에서의 집회 및 시위 현장에서의 보도권은 초상권을 넘는다는 법원 판례를 인용해 자신의 행동이 결코 위법, 잘못된 일이 될 수 없음을 밝혔다.

국내 언론들이 다루지 않는 페미 집회 및 시위를 '공공의 목적 에서의 보도'를 목적으로 촬영했는데 무슨 문제라도? 그 와중 연합뉴스는 마재에게 가해진 각종 모욕 행위와 반인륜적인 행위에 대해선 싹 입닫고 저 장면만 따서 마재를 고지식한 꼰대로 만들어버렸고. 사실상 공개 저격이나 다름없다. 언론사가 한명의 일반인을 저격하다니, 참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기자님들ㅋㅋ

woo 2018-06-26 22:49:52
연합일보쪽에서 요청했을때의 기사 이름하고 지금 나온 기사 이름하고 댓삭제 안한 대신 채널 차단한거 같은 부분은 쏙 빼놓으셨구만 허 참ㅋㅋㅋ

LesTi 2018-06-26 22:48:39
기사 말은 똑바로 해야지요. 마이콜이 해당 영상의 허락을 구하기위해 받은 메일은 혜화역 시위로 관련된 영상을 쓰고싶다고 해서 마이콜이 혜화역 시위에 관련된 안좋은 부분들을 보도해주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괜찮다고한거지. 시위에서 촬영은 안됩니다 하고 승락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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