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유투버에게 고소당하다?… ‘마재TV' 운영자 “영상 악의적으로 사용했다” VS 연합뉴스 “사용 동의 받았다”
연합뉴스, 유투버에게 고소당하다?… ‘마재TV' 운영자 “영상 악의적으로 사용했다” VS 연합뉴스 “사용 동의 받았다”
  • 박혜진 기자
  • 승인 2018.06.26 22:31
  • 댓글 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LesTi 2018-06-26 22:48:39
기사 말은 똑바로 해야지요. 마이콜이 해당 영상의 허락을 구하기위해 받은 메일은 혜화역 시위로 관련된 영상을 쓰고싶다고 해서 마이콜이 혜화역 시위에 관련된 안좋은 부분들을 보도해주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괜찮다고한거지. 시위에서 촬영은 안됩니다 하고 승락한게 아닙니다.

김우영 2018-06-26 22:48:28
여기도 연합뉴스편입니까? 찍어갔다며 흥분했다 라는 표현. 몰래찍으려 한다며 야유했다 라는 표현, 그리고 김영수 대응팀의 인용방법이 굉장히 편향되어 있다고 느껴지네요.거기다 기사 제목은 고소당하다 인데 기사제목보다 해당 BJ의 혜화역 보도를 더욱 비중있게 다루시네요. 박혜진 기자님 하고싶은 말을 쓰세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의견 피력하시려면 칼럼을 쓰세요. 본질을 호도하지 마시고요

12312323 2018-06-26 22:35:43
이쪽도 거릅니다.

나도 기자코너 운영
억울한 일, 알리고 싶은 일 기사로 표현하세요.
작성하신 기사와 사진(저작권 문제없는 사진)을 top@topdaily.co.kr 로 보내주시면 채택되신 분께 기사게재와 동시에 소정의 상품권(최소5만원이상, 내용에 따라 차등지급)을 드립니다.
문의 02-5868-114 시민기자 담당자

인기기사
탐사보도
기업돋보기
단독기사
만평